궁금한 이야기 Y 545회
▶ 노예 30년, 강원도 한 목장에 묶인 남자의 사연은?- [청년들이 벗어나지 못한 이유] : 진우 씨의 신고로 합숙소에 있던 청년들이 구조됐다. 가해자 박 씨는 실명에 이를 정도의 폭행과 개 배설물을 먹이는 등 잔혹한 가혹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PC방의 노예가 된 청년들, 그들은 왜 족쇄를 벗지 못했나?- [배다른 형제의 난] : 정팔 씨와 목장 사장은 이복형제였다. 형은 가족이라는 이유로 동생의 통장과 신분증을 관리하며 자신이 돌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15만 평의 감옥] : 철수(가명) 씨는 승마 체험 중 목장 직원 김정팔(가명) 씨로부터 탈출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정팔 씨는 팔꿈치 통증과 심하게 망가진 치아 등 오랜 학대의 흔적을 보이고 있었다.- [5년 만에 드러난 PC방의 실체] : 진우(가명) 씨는 PC방 동업을 위해 집을 떠났지만, 1년간 폭행을 당한 끝에 탈출했다. 그는 숙소에 자신처럼 감금된 피해자들이 더 있다고 가족에게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