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35회
▶ 의문의 연쇄 화재 - 그날 갈대밭을 태운 것은 무엇인가?▶ 닭 사체와 붉은 글씨, 기괴한 집의 주인은 누구인가- [집주인 백 할아버지의 감춰진 과거] : 악취와 위협적인 행동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는 집주인 백 할아버지. 그런데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에서 유명한 식당을 운영했던 인물이었는데...- [연쇄 화재 미스터리] : 지난 2월 세종시 금강변 공원 갈대밭에서 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처음 불을 목격한 형준(가명) 씨는 직접 불을 껐지만,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한다- [발화인가, 방화인가?] : 14일 동안 8건의 화재가 이어졌지만, 경찰은 자연 발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며 연쇄 방화로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갈대밭을 태운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기괴함을 풍겨오는 의문의 집] : 익산의 한 주택은 담장에 매달린 닭 사체와 붉은 글씨로 적힌 종이들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서 '기괴한 집'으로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