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34회
▶ 공부방 선생님의 은밀한 방, 3년간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방 안에서 벌어진 비극 ] : 다섯 명의 아이가 있던 천 씨의 공부방은 아이들에게 체벌을 가하는 소리로 가득했지만, 그녀는 제작진에게 거듭 억울함을 호소했다. 자신은 선생님을 넘어, 엄마의 마음으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돌봤다는데..- [두 얼굴의 선생님] :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가르치는 천씨는 공부는 물론, 아이들을 자신의 집에서 먹이고 재우기까지 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정씨 (가명)는 그런 천 씨를 신뢰했고, 10살인 아들, 준수(가명)의 학습을 맡겼다▶ 강남 헬스장 도난사건, 1억이 든 금고는 어디로 사라졌나?- [이 씨의 수상한 행적을 쫓아서] : 제주에서 광고 촬영 중이라던 그는 부산의 고급호텔과 클럽을 드나들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고, 그 남자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수상한 감독님 ] : 헬스장에 매일 같이 출석했다는 이씨(가명). 그는 자신을 국내 대기업들은 물론 유명 배우들과 광고를 제작한 CF 감독이라고 소개했다고 한다. 이 씨와 급속도로 친해졌다는 윤우 씨는 함께 지방으로 여행을 떠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