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36회
- [소금물 관장으로 암을 고친다? 강 씨가 돌아왔다] : 그러나 운영자 강 씨를 조사하던 중, 그가 과거 보건법 위반으로 처벌받고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고발된 '소금물 관장 목사 부부' 사건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9박 10일 동안의 위험한 치유, 그 안에서 암 환자들은 무슨 일을 겪고 있나?- [끝나지 않은 반전] : 사망한 보람이의 친모 김 씨는 아이를 방치한 채 외박을 반복했고, 이를 알게 된 남편 영훈 씨(가명)는 외도를 이유로 이혼했다. 하지만 1년 뒤 그는 전처가 친딸 살해 혐의로 뉴스에 등장하는 충격적인 상황을 마주한다.- [기적의 주인공과 수상한 캠프] : 말기 담관암 판정을 받은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지은(가명) 씨는 암을 효소로 고쳤다는 한 남자의 치유 캠프를 알게 된다.- [‘진짜' 아이는 어디에?] : 석 씨는 출산 사실을 부인했지만 두 차례의 유전자 검사 모두 모녀 관계를 확인했다. 딸과 손녀는 어떻게 뒤바뀌게 된 걸까?▶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딸과 손녀는 어떻게 뒤바뀌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