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57회
용산, 세 가지 색의 만두피에 고기, 채소, 달걀을 가득 넣고 예쁘게 빚어 김이 모락모락 나게 찌면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인 삼색의 왕만두 완성! 물에 젖은 쓰레기 더미와 절망. 고약한 악취는 물론이고 병균도 증식하는 수해 현장을 단 몇 시간 만에 복구하는 수해 청소의 달인, 김민식(男 / 39세)씨를 만난다. 1. 삼색 만두 29세 청년 달인인천 부평의 한 냉면집, 요식업에 오래 종사한 경력 위에, 평양냉면을 좋아하는 마음을 동력 삼아 전국 방방곡곡 다니면서 직접 먹어보고 연구한 끝에 깊은 내공이 담긴 달인만의 평양냉면이 탄생했다.일본 교토의 좁은 골목에 위치한 작은 오므라이스 가게. 1978년에 개업, 모든 과정을 생동감 넘치는 행동과 이야기로 생중계해주는 유키무라 모토키치(男 / 67세 / 경력 44년) 달인! 마치 요리 프로그램을 직관하는 것 같은 유쾌한 모습으로 손님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하는 유키무라 모토키치(男 / 67세 / 경력 44년) 달인을 찾아간다. 2. 일본 3대 오므라이스 달인3. 특수 청소 달인4. 은둔식달 - 평양냉면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