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56회
복숭아 하나로 3만 원짜리 월세에서 벗어나 5,000평 땅과 110평 집까지 마련한 의지의 한 남자! 한여름 햇볕 아래 펼쳐지는 5천 평 복숭아 농장에서 17년의 노하우로 명품 복숭아를 만들고 있는 김대휴 달인(남 / 54세 / 경력 27년)이 그 주인공이다.1. 240만 원 월급 모아 3년 만에 일억! 스물두 살 청년 달인꾸미고 싶고 사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22살. 이렇게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단 3년 만에 1억을 모은 최연소 달인이 나타났다! 3년 만에 1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하고, 이후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하며 지금까지도 투잡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는 박유진(女/ 22세 / 경력 3년) 달인. 모든 일은 찰나에 일어나는 법! 찰나의 순간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국내 최강의 반사신경 달인이 등장했다. 공중으로 던져진 여러 개의 동전은 물론 작은 나사 너트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잡는 그는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체육관을 운영하는 강필구(男 / 49세 / 경력 32년) 달인3. 옥천 명품 복숭아 달인2. 반사 신경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