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70회
그리고 프리다이빙계의 인어 2인방, 백승연 (女 / 28세) 달인과 이보미 (女 / 31세) 달인. 마지막으로 만난 이는 성인보다 뛰어난 놀라운 순간암산과 빠른 읽기 실력을 뽐낸 어린이 속독달인 강현우 (男 / 11세) 달인까지. 그동안 더 업그레이드된 달인들의 새 기술들이 <생활의 달인> 연말특집에서 펼쳐진다. 2022년 올 한 해 만난 달인만 무려 207명! 우선 시청자의 마음 한구석을 먹먹하게 물들였던 80세 리어카 면 달인 이환수 (女 / 80세 / 21년) 달인의 최신 근황이 공개된다. 수십 장의 무거운 식판을 아코디언처럼 다루는 전설의 취사병 김태성 (男 / 39세) 달인부터 야구공에 적힌 작은 글자마저 뛰어난 반사신경으로 순간포착 해냈던 강필구 (男 / 49세 / 32년) 달인, 화려한 기술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스턴트 치어리딩 달인 노혜린 (女 / 25세) 달인. 그리고 인간계를 벗어난 손기술로 대한민국 최고의 봉투 접기 1위를 차지한 김미화 (女 / 62세 / 50년) 달인이다.한편 ‘올해의 달인 대상'도 진행된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세계가 사랑하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목함지뢰 영웅 하재헌, 배우 임현식 등 명품 3인방이 함께했다. 대상 후보에 오른 3명의 달인은 단 24살의 나이에 무려 1억을 모은 곽지현 (女 / 24세) 달인과 숙련된 노하우로 업계를 평정했다는 니킥 카펫 남효장 (男 / 65세 / 38년)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