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7회
▶ 더덕주에 새싹 [경기도 김포시] 술 안에서 자라난 더덕 새싹?!이천, 얼마 전 갑자기 쏟아진 폭우가 한바탕 휩쓸고 간 마을에선 여전히 복구 작업 중인데. 보이는 것은 무너진 창고 잔해와 잔뜩 쌓여있는 흙더미들. 바로 이곳에 갇혀있다가 일주일 만에 발견된 새끼와 새끼를 구한 어미견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부천시, 집안 곳곳 화병, 항아리, 동물 등 다양한 종이접기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다양한 작품들 중 하이라이트는 바로 캐릭터 종이접기! 미니언즈, 스머프, 둘리 등 캐릭터 종이접기 실력가 고선주 씨(45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구사일생 백구 가족! [경기도 이천시] 기적을 만들어낸 어미견의 가슴 찡~한 모정!4년 전, 30도짜리 술로 더덕주를 담갔다는 부부. 그런데! 더덕주에서 1년 전부터 새순이 돋기 시작했다? 듣고도 믿기 힘든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해. 친구의 방문에 아껴뒀던 더덕주를 꺼냈다가 낯선 새순을 발견한 것인데. 당시 사진이 남아있진 않지만 분명 더덕의 뿌리와 새순을 모두 제거해 술을 담갔다는 부부. 광주의 한 체육관을 찾은 제작진. 그런데 카메라 앞에 나선 건, 신장이 채 150cm도 안 되는 12살 소년? 튼튼한 야구 방망이 하나를 세워두더니~ 정강이로 단숨에 격파해버린다! 발차기 한 방에 산산조각이 나버린 야구 방망이. 강력한 발차기가 주특기라는 오늘의 주인공, 무에타이 고수 박태준(12) 군이다.▶ 12살 무에타이 고수 [광주광역시] 16전 16승 무패 신화! 12살 무림 고수▶ 캐릭터 종이접기 男 [경기도 부천시] 종이로 만든 내 친구! 알코올 사용 장애를 극복한 종이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