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8회
반려견 두 마리와 환하게 웃고 있는 여성의 사진 속, 특별한 비밀이 숨어있다는 제보! 한걸음에 달려가 확인해보자니, 사진 속 강아지들에게... 털이 달려있다?! 거실부터 방 하나를 가득 채운 털 달린 반려동물 사진들은 사실, 한땀 한땀 바느질한 ‘자수작품'이라데. 자수의 신(新)! 개척자 박미성(46세) 씨가 주인공이다.키운 지 30년이 대부분인 식물들 사이에서, 17살로 가장 어리다는 막내. 그런데, 한눈에 봐도 비주얼이 범상치 않다?! 마치 전봇대처럼 하늘 높이 자란 독특한 모습에 입이 떡 벌어질 정도. 그 높이만 3m 10cm에 육박했는데. 더욱더 놀라운 건, 불과 20일 만에 폭풍 성장한 결과라는 것이다. ▶ 키 자란 용설란 [서울특별시] 어느 날 갑자기 3m 넘게 폭풍 성장한 식물의 정체는?!▶ 자수로 반려동물 그리는 여자 [경기도 광주시]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동물 사진의 비밀은?!▶ 25년 남편 곁에.. 묘지로 찾는 할머니 [강원도 횡성] 지고지순한 사랑의 약속어느 산골 마을, 우렁각시의 정원이 있다? 뻗어있는 돌탑 길 위를 홀린 듯 걷다 보니 한 할머니를 만날 수 있었는데. 수만 개의 돌을 쌓아 만든 돌탑 길이며, 걸음마다 다양하게 피어있는 화초, 직접 연구해서 만든 포석정과 아기자기한 수로 등 비밀의 정원을 전부 혼자 가꿔왔다는 안복순(85세) 할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