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00회
1100회 특집 유일무이 주인공들 존재감 甲!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순간들! 회를 거듭할수록 더 신기하고 놀라운 장면을 보여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그중에서도 23년째 딱! 한 번의 등장으로 ‘유일무이' 존재감 제대로 보여준 주인공들을 만나본다.1998년 5월 6일 첫 방송 후 23년! 1,100회를 맞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그동안 전한 사연을 들여다보면 당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아이콘들이 있다. 1998년 동물원을 탈출한 일명 ‘신창원 원숭이'를 필두로 동물에 대한 인식이 점점 달라지며 순간포착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동물들! 그중 누렁이 구출 작전 특집 방송은 ‘국민의 개'라고 불릴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컸고, 2000년 한국방송대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1100회 특집 대한민국과 함께 순간포착이 간다. 대한민국의 사회 흐름을 반영한 최고의 아이템을 담아내다!▶ 저글링 할머니 [충청북도 진천군] 돌리고 돌리고~ 84세 할머니가 선보이는 저글링 쇼!양팔 없는 몸으로 파지를 주워 생활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868회 출연자 안종원 씨, 862회 핑거스타일 기타 신동 송시현 군, 20대 못지않은 유연함을 가진 824회 링 할머니 최효숙 씨. 반가운 출연자들의 근황과 다양한 신동들의 특별한 축하 영상까지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진천, 오자미를 두 개를 한 손으로 돌리기 시작하는 주인공! 저글링 마니아 84세 김성기 할머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