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04회
▶ 소주 꽉 아저씨 [경상북도 성주군] 소주 사랑! 나라 사랑! 소주병을 사랑하는 남자187회 몸에 컴퓨터를 단 대학생으로 출연한 정우덕 씨. 태블릿PC가 없던 2002년도에 ‘컴퓨터를 갖고 다니면서 이용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입는 컴퓨터를 개발했었다. 밤마다 가로등 아래에서 책을 읽고, 산속에 홀로 살며 예술가의 삶을 즐기던 185회 출연자 김우옥 씨. 그리고 '발명이몽' 137회 농부 발명왕, 오직 하나의 발명품을 위해 20년을 노력했다는데...▶ 재재X재필의 ‘재보자' – 너드미, 시대를 앞서간 괴짜 순간포착 아카이브 대방출! 시대 초월, 세상에 이런일이의 너드미를 가진 사람들. ▶ 11살 롱보드 댄스 신동 [경상남도 창원시] 성주, 집으로 따라가 보니, 방 안 가득 펼쳐진 초록빛 유리병의 향연! 20년 동안 소주를 수집한 남자 유영훈(55세) 씨가 주인공이다.▶ 요들송 아저씨 [대구광역시] 30년째 요들에 푹~ 빠져있는 커피 교수님요들의 왕 독일의 ‘프란츨 랑'의 자리를 위협하는 요들 고수를 만나기 위해 도착한 대학 강의실. 흥겹고 빠른 이 노래의 정체는 바로 요들! 요들 장인 박상철(47세) 씨가 주인공이다.창원의 한 광장에서 바람을 가르며 보드를 타고 있는 소녀 발견! 보드 위에서 ‘춤'을 춘다?! 떠오르는 롱보드 댄싱퀸, 김시윤(11세)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