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3회
▶ 까돌이와 80대 부부 [경기도 수원시] 할아버지와 손주 까치의 특별한 인연수원, 매일 손주를 기다리는 할아버지가 있다? 잠시 후 할아버지 곁에 다가온 앙증맞은 손주의 정체는 까치?! 김해섭 할아버지(86세)와 자칭 타칭 할아버지의 손주 ‘까돌이'가 주인공이다.▶ 방랑 거위 [충청남도 천안] 도심 카페에 나타나는 거위 커플!3개월간 밤이면 밤마다 찾아온다는 수상한 손님. 그 정체는, 거위?! 늘 짝지어 나타난다는 거위 커플. 농가에서나 있을 법한 녀석들이, 매일 같이 천안의 도심 한복판 카페로 출근 도장을 찍는 모습에 일대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로 통한단다. 세종, 탐스럽게 익은 사과며 바나나, 곶감 등 모두 앙금이었는데! 앙금에 영혼을 불어넣는 앙금 술사 장 미(3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앙금한 아트 [세종특별자치시]앙금의 무한변신! 앙금에 영혼을 불어넣는 앙금 술사▶ 의족 태권도 고수 [부산 광역시] 흔들리지 않는 꽃! 의족 찬 태권도 7단 고수대한민국 0.1%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태권도장. 국내외 태권도 유단자 중 0.1%에 속한다는 7단 유단자가 있다. 더욱더 놀라운 건 왼쪽 다리에 의족을 차고 태권도를 하고 있다는 것! 절망에서 피어난 꿈! 의족 태권도 7단 유단자 김형배 (62세) 씨를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