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2회
▶ 형제와 고라니 [충청남도 공주시] 고라니가 아파트에?! 형제의 특별한 고라니 육아기! 경기도 양평에 유명한 식당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한달음에 달려간 제작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맛집 제보가 웬 말인가~ 싶었는데... 식당 문을 열어보니 눈앞에 별천지, 아니 병천지가 펼쳐졌다! 진열장을 빽빽하게 채우고 있는 콜라병을 30여 년간 모은 남자! 국내 최고 탄산음료 수집가 김성모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맨발 출퇴근男 [울산광역시 동구] 맨발로 산을 출퇴근하며 아픔을 치유한 기적의 사나이!▶ 대한민국 콜라 성지 [경기도 양평군] 특별한 탄산음료의 역사를 한눈에! 약 4천 5백 개 음료 수집가따라나선 출근길은 더욱 기가 막힐 노릇, 산으로 들어가는 것도 모자라 멀쩡한 산책로 대신 굽이굽이 숲속으로 들어가는데.. 매일 맨발로 이 길을 걷는다는 문명호(58세) 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매일 특이한 모습으로 동네를 돌아다닌다는 남자, 그가 출몰한다는 울산의 한 동네로 향했는데! 길에서 마주친 아저씨는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았으니.. 다름 아닌 맨발로 출근을 한다는 것. 마음을 몰라주는 아이들 때문에 속상하다는 엄마의 제보. 사춘기인 두 아들이 말썽을 부려 고민인가 싶었는데, 가리킨 건 아파트에 살고있는 고라니 두 마리! 형제들 껌딱지 ‘고니'와 ‘철수'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