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5회
▶ 드랙아트 남고생 [서울특별시] 화려함이 온몸을 감싼~ 소년 디바의 등장!공이 발에서 떨어지지 않는 놀라운 재주꾼이 있다?! 양발을 번갈아 가며 공을 차기 시작, 실력을 뽐내는데. 심지어 멈추지 않고 계속 찬다! 축구공을 수천 번도 떨어뜨리지 않고 찰 수 있다는 노은상 (68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스티로폼 카빙 [경기도 의정부시] 정육점 사장님의 은밀한 칼질 (feat. 스티로폼)▶ 보라공주 [경기도 수원시] 보라색에 100% 진심인 여자어두운 밤이면 오싹한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의 정체는 고기 발골 소리?! 궁금하던 찰나. 칼질하는 사장님을 자세히 보니, 저것은 고기가 아니라 스티로폼이다! 스티로폼으로 예술 하는 남자, 김명수 (4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축구공 제기차기 男 [서울특별시] 찼다 하면 수천 번, 공 제기차기 끝판왕!아내가 방탄 소년단, 선미, 프린스, 텔레토비와 공통점이 있다는데 ~ 슈퍼스타라도 되는 건지 일단 따라가 봤다. 신발장부터 거실에 부엌까지 보라색이 공통점인 게 분명하다!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여인! 자칭 타칭 보라공주 이경민(44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허리춤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에~ 풍성한 속눈썹, 높은 구두까지 장착한 이 사람의 정체가 사실 남자다?! 파격적인 분장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고등학생 정종인 (18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