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0회
강의실, 휠체어에 누워있는 아들과 그 옆에 앉아있는 어머니.근이영양증 투병 중인 아들 강석준 씨와 매일 아들을 데리고 등교하는 어머니 이윤미 씨 모자가 주인공이다.▶ 위대한 모정 [대구광역시] 근이영양증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백 텀블링 하는 남자 등장~! 외줄 위에서 높이 튀어 오르는 남자! 일반 외줄 타기 아니죠~ 슬랙라인 고수 오경민(3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슬랙라인 고수 [경기도 안성시]외줄 위에서 펼치는 화려한 기술, 슬랙라인 고수가 떴다!▶ 뭐든 세우는 남자 [서울특별시] 아슬아슬~ 아찔한 곡예! 물건 탑 세우는 남자▶ 풍선 집착 犬 [서울특별시] 풍선을 안 터뜨리고 머리로 공중에 띄우는 개.견주가 풍선에 바람을 불어 넣자, 신나게 달려드는 녀석. 풍선에 집착하는 개 땡큐(프렌치 불독)가 주인공이다.기타리스트? 병 하나를 세우더니, 그 위에 또 다른 병을 쌓아 올린다!? 손을 떼도 쓰러지지 않고 서 있는 병들. 뭐든 쌓고 세우는 남자, 김명관(44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