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4회
의문의 소리가 네 달째 계속되고 있다? 귓전을 때리는 굉음이 하루에 많게는 수십 번씩 2-3초간 시도 때도 없이 울린다. 급기야 제보자의 아들은 따로 원룸을 구해서 나가 사는 상황!▶ 28년 만에 상봉한 모자 [경기도 수원] 어머니의 무단횡단으로 극적 상봉하게 된 모자▶ 마을에 울려 퍼지는 의문의 굉음 [부산광역시] 새벽마다 주민들의 잠을 설치게 만드는 미스터리 굉음▶ 10살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서울특별시] 마음으로 연주하는 시각장애 1급 피아니스트 소년작은 체구의 아이. 자그마한 손으로 수준급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믿기 어렵게도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보지 못한다는 것. 마음으로 보고 연주한다는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건호(10세) 군이 주인공이다. 28년 만에 기적적으로 만나게 된 모자가 있다? 무단횡단을 하던 여성을 발견하고 신원을 조회하자 실종 상태로 나왔던 것. 곧바로 아들에게 연락을 취했고 파출소에서 감격스러운 두 사람의 재회가 이루어졌다고. 어머니 방숙진 씨와 아들 유순식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