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2회
종이비행기, 이 남자의 손에서는 오래도록 멀리 날아간다. 종이비행기 만능 조종사 신무준(36세) 씨가 주인공이다.▶ 얼굴에 혹 달린 청년 [충청남도 아산시] 동정맥 기형으로 오른쪽 얼굴에 달린 혹이 점점 커지는 청년.▶ 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은 남자 [서울특별시]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현실판 스파이더맨▶ 종이비행기 아시아 1인자 [경기도 화성시] 떴다 떴다~ 누구보다 오래, 더 멀리 날리는 종이비행기 고수▶ 껌딱지 비둘기 [경기도 수원시] 일편단심 주인 바라기! 껌딱지 비둘기 ‘아마' 택배 물류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청년! 커다란 혹에 둘러싸인 오른쪽 얼굴이 눈에 띄는데. 동정맥 기형이지만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이상수(25세) 씨가 주인공이다.허공을 향해 ‘아마!'하고 외치자, 쏜살같이 날아와 제보자의 손에 턱 앉는 정체는 비둘기?!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비둘기 아마와 그 주인 이호영(29세) 씨가 주인공이다.도심 한복판, 깜짝 놀랄 만한 히어로가 나타났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스파이더맨?! 영화 속 스파이더맨 복장을 재현해내 입고 다니는 남자, 강병창(34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