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8회
부산의 한 병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모으고 있다는 장난감?! 그것도 살아 움직이는 장난감만 모으는 의사 김태유(53세) 씨가 주인공이다.경남 사천, 귀여운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만나볼 수 있었다. 이 녀석과 특별한 사이라는 어미 다름 아닌 개!? 별난 모녀지간, 숙녀(그레이하운드)와 막둥이(염소)가 주인공이다.▶ 움직이는 장난감 수집왕 [부산광역시] 움직이는 장난감에 푹 빠진 별난 의사꽃가득한 비닐하우스부터 비단잉어들이 노니는 연못까지 테마파크를 연상케 하는 공간! 주인공 김강수 할아버지가 손수 꾸민 집이다. 365일 무료 개방, 연중무휴를 자랑한다.▶ 지리산에서 온 하늘다람쥐 [부산광역시] 지리산 통신 장비 안에서 발견된 하늘다람쥐들의 야생 복귀 훈련기.▶ 염소 젖 물리는 사냥 犬 [경상남도 사천시] 아주 특별한 모녀 등장! 새끼염소 돌보는 사냥개!? ▶ 세상에 이런 집이 [전라북도 전주시] 전국 어디에도 이런 집은 없다! 365일 연중무휴 무료 나눔 핫플레이스!부산의 한 야생동물 치료센터,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하늘다람쥐. 구사일생의 아이콘이 된 하늘다람쥐 2마리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