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5회
어느 가정집. 침대에 누워 있는 아기가 태어났을 때 몸무게가 무려 5.56kg?!! 신생아 평균 체중 2배에 육박하는 초우량아 희건이(생후 40일)가 주인공이다.울산광역시의 한 애견 카페, 도통 춤을 출 생각이 없어 보이는 녀석. 엉덩이에 무언가 닿으면 춤추는 쵸파가 주인공이다.▶ 22층 오리 가족 [광주광역시] 아파트 22층에서 부화한 오리 가족의 무사 이소 대작전!광주의 어느 아파트 22층 옥상, 수풀로 우거진 화단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다름 아닌 오리?! 심지어 알을 품고 있다?▶ 엉덩이만 닿으면 춤추는 犬 [울산광역시] 웬만한 아이돌 저리 가라~ 엉덩이춤의 대가 등장!?▶ 위대한 부정 [대전광역시] 근이영양증 아들을 업고, 특별한 산행을 하는 아버지.대전의 보문산, 남자가 등산 가방 대신 등에 업은 건 다름 아닌 사람이었다. 몸을 가누지 못하는 아들 배재국 씨를 업고, 산 정상까지 오르는 아버지 배종훈 씨가 주인공이다.▶ 자이언트 베이비 [충청남도 천안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5.56kg 초우량아.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