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2
[어디있니, 진] [갖고 싶어요] 미니는 휠러씨가 깜빡하고 놓고 간 스노우볼을 발견한다. 그런데 너무 갖고 싶은 마음에 스노우볼을 찾으러 온 휠러씨에게 못 봤다고 거짓말을 한다. 휠러씨는 다른 곳에 흘렸나 싶어 공사장을 둘러보다 구덩이에 빠져버리고 만다. 뒤늦게나마 거짓말한 걸 후회한 미니가 휠러씨를 찾아가다가 사고를 목격하고 구조대에 신고한다. 진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체험학습을 떠났다가 예기치 못한 소나기를 만난다. 급히 동굴로 피하긴 했지만 개울물이 불어나 고립되고 만다. 설상가상 무전기까지 망가져서 구조신고마저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진. 구조대원들은 진과 연락이 되질 않자 긴급출동해서 진의 행방을 추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