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주말에 아이들과 특별한 체험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한 스쿨비. 마땅한 계획이 떠오르지 않아 고민한다. 우연히 스쿨비의 고민을 들은 진은 ‘일일 농장 체험'이 어떠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그렇게 구조대에게 스쿨비와 아이들의 농장 체험을 부탁 받은 트랙키! 하지만 트랙키는 자기가 하는 농장일이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친구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농장 주변을 꾸미는데 애를 쓰는 트랙키. 그래도 여전히 트랙키 눈엔 농장이 초라해 보일 뿐이다. 마침 언덕 위에 예쁜 들꽃 덤불을 발견한 트랙키는 덤불로 마당을 장식하기로 한다. 하지만 언덕 위 덤불을 뽑으려고 무리한 시도를 하던 중 그만 언덕 아래로 대굴대굴 굴러 떨어져 창고 벽에 박히는 신세가 되는데! 특별한 농장 체험이 엉망이 될지도 모를 이 위기를 트랙키와 구조대들은 어떻게 극복하게 될까? 꼬맹이 삼총사들이 폴리, 마린과 함께 해양훈련을 받는 어느 날. 난생 처음 바다를 구경하게 된 로디는 바다 너머에 뭐가 있을지 궁금해서 죽을 지경이다! 결국 로디는 마린이 떠나는 날, 몰래 숨어들어 항해를 해보기로 계획을 세운다. 우여곡절 끝에 마린의 갑판에 몰래 숨어든 로디. 그 사실을 모른 채 바다로 출항한 마린은 뒤늦게 로디를 발견하지만 바다 날씨가 급격히 안 좋아져서 항구로 돌아가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이고. 급기야 몰아치는 풍랑에 로디가 바다로 빠져 사라지고 만다. 마린의 신고로 도착한 구조대. 과연 마린과 로디는 무사히 브룸스 항에 도착 할 수 있을까?[바다 건너 가고 싶어] [트랙키의 특별한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