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예정보다 하루 일찍 브룸스타운 항구에 도착한 캠프! 캠프는 항구 친구들에게 마을 친구들이 자기를 얼마나 반가워할지 시험해 보고 싶다며 자기가 온 걸 마을 친구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한다. 그날 밤, 캠프는 마을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숲 속에서 조용히 캠핑을 하는데 불행히도 그날 밤, 브룸스타운엔 엄청난 강풍이 몰아친다. 다음날, 항구에 나타나지 않는 캠프 때문에 걱정이 된 항구 친구들은 캠프가 어제 숲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헬리에게 뒤늦게 고백하게 되고! 이에 구조대원들이 긴급 출동하는데! 마침 캠프는 강풍에 휩쓸려간 카라반 속에 갇혀 숲 내리막길을 데굴데굴 굴러 내려가고 있던 중 이었다! 캠프를 무사히 구하려면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카라반을 멈춰 세워야 한다. 과연 캠프는 무사히 카라반 속에서 나올 수 있을까?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실수가 잦은 레티. 레티도 레피, 레키처럼 벨르 아주머니로부터 칭찬도 받고 싶고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데 잘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레티는 빌더씨에게 물고기를 선물 받고 기뻐하는 벨르 아주머니를 보고 아주머니가 생선을 좋아 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벨르 아주머니의 환한 미소를 보고 싶은 레티는 자신도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아 드리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하루 종일 낚시질을 해도 이상하게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다! 결국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채 밤까지 꼴딱 새버린 레티. 피곤한 상태로 일을 하다가 깜박 조는 바람에 옮기던 컨테이너를 놓치게 되고 그 바람에 컨테이너 문이 열려 안에 있던 어마어마한 양의 거북이 튜브들이 속수무책으로 바다로 떠내려가게 된다. 과연 브룸스타운 구조대는 바다로 떠내려가는 장난감 거북이들을 모두 구조할 수 있을까?[낚시 소동] [캠프의 비밀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