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마을의 전기 점검 기간이면 가장 바빠지는 로이. [사라진 스푸키] [로이, 고마워] 친구들이 늘 똑같은 마술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스푸키는 뭔가 새로운 마술이 없을까 고민한다. 그러던 중 헬리로부터 진이 발명한 투명광선 기계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진이 얼마 전 광선을 쏘이는 즉시 투명 인간처럼 사라지는 기계를 발명 했다는 것! 호기심이 발동한 스푸키는 본부에 가서 진 몰래 투명광선을 쐬게 되고, 투명 인간처럼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스푸키는 마을 곳곳에 장난을 치고 난 뒤 숲속으로 향하던 중 에너지가 떨어진 채 오도 가도 못 하게 된 캡을 발견하는데! 스푸키는 곤경에 처한 캡을 도와주려다 유령의 소행으로 착각한 캡과 힘겨루기를 하다 그만 벼랑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간신히 둔덕에 매달려 구조를 기다리는 스푸키.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스푸키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한편 낙석 사고가 난 현장을 정리하던 폴리는 시급히 로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마침 항구에서 배전함을 점검하던 로이는 폴리의 말을 듣고 출동, 함께 낙석을 옮기던 중에 근처 가로등이 넘어져 어깨를 다치고 만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로이는 급한 일을 마무리하고 또다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향한다. 다음날 로이는 트랙키의 창고의 전기 문제를 점검하다 자신의 어깨에 꽤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항구 창고에 화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자 치료도 하지 못한 채 또다시 항구로 출동하는데... 구조대 친구들과 창고 화재를 진압하던 로이는 창고 선반이 무너지는 바람에 화재 현장에 고립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위기의 순간 팔까지 움직이지 않게 된다. 아픈 팔을 이끌고 불과 싸우는 로이! 구조대 친구들은 위기에 빠진 로이를 구하고, 무사히 화재를 진압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