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14회
지난 12월 8일, 순간포착에서 소개했던 쌍둥이네 가족 이야기. 190cm 건장한 체격이지만 지적장애로 2살 아이 같던 일란성 쌍둥이 형제 선호 씨(28세)와 윤호 씨. 그런 형제를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돌보는 가족들의 애틋한 이야기가 시청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는데.. ▶ 어른아이 쌍둥이 형제, 두 번째 이야기 [충청북도 충주시] 다시 만난 쌍둥이 가족,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愛 이야기 ▶ 기타 신동 11살 소년 [인천광역시]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인정한 11살 기타리스트서울시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놀람으로 흥분한 부부를 만났는데. 대체 어떤 녀석인가 했더니, 날카로운 이빨과 발을 가진 동물이 아파트 창문에 붙어있다. 녀석의 정체는 박쥐였다.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도균 씨가 인정하는 기타 신동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을 만나러 도착한 연습실.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도균 씨 앞에서 연주 중인 한 소년을 만날 수 있었는데. 조그만 손으로 빠르지만, 정확히 연주하는 모습! 일렉트릭 기타계의 떠오르는 샛별. 11살 꼬마 기타리스트 이다온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서울 도심 박쥐 출현 [서울특별시] 박쥐, 네가 거기서 왜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