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2
휠러씨는 자기 물건을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않는 욕심쟁이다. 그러던 어느 날, 휠러씨는 지붕을 고칠 일이 생긴다. 그러자면 사다리를 빌려야 하지만 아무에게도 부탁을 하지 못한다. 결국 사다리도 없이 지붕에 올라간 휠러씨는 굴뚝에 끼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내려온 휠러씨는 그동안 욕심 부린 걸 크게 반성하고 마을 친구들에게 물건을 흔쾌히 빌려주게 된다. 마린이 바다를 항해하면서 사귄 돌고래 친구를 구조대원들에게 소개한다. 귀여운 돌고래의 모습에 반한 구조대원들은 어서 빨리 친해지고 싶어 한다. 그런데 돌고래는 바다 위에 버려진 음료수 캔을 먹이로 착각해서 삼켜버리고..... 배가 아파서 바다 속으로 가라앉아버린 돌고래. 구조대원들은 돌고래를 무사히 구조하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바닷속 친구] [욕심쟁이 휠러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