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46회
농사일은 잠정 포기 상태인 남편 대신 시부모 일손 도우며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며느리. 며느리 은주 씨는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에 화목을 되찾을 수 있을까?그렇게 같이 산 세월이 16년이지만 아직도 부엌일은 시어머니 점례 씨 차지다. 그런데 아들은 되레 화를 내고 며느리는 중간에서 난감해지는데... 며느리 대신 청소까지 해준 시어머니. 전북 김제 과수원에는 가까우면서도 먼 고부 송점례(69) 씨와 이은주(43) 씨가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