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간단히 보기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