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충남 홍성의 남당항. 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