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87회
- 아라뱃길 가마니 살인사건, 그녀는 왜 그토록 참혹하게 죽어야 했나?▶ [잔혹한 살해 현장, 무슨 일이 있었나?] : 시신의 상태는 참담했다. 폭행뿐 아니라 목을 졸린 흔적까지 발견됐다. 민정씨의 집에서 그녀를 살해한 김씨는 다음 날, 시신을 차에 싣고 4일동안 공범 박씨와 함께 유기 장소를 물색한 뒤, 인적이 드문 아라뱃길 도로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 [내겐 너무 완벽한 여자친구] : 준환(가명)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오랫동안 솔로였던 그가 블로그 활동을 통해 그녀와 만난 것이다. 그녀의 이름은 수지(가명). 준환씨와 수지씨는 서로의 블로그에 200여 개의 댓글을 남기며 가까워졌다. 조그만 용기를 내면 그녀와 사귈 수 있는 건 아닐까, ▶ [그날, 친구의 고백 "사람을 죽였어"] :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던 그 날, 비밀은 새어나왔다. 기준(가명)씨에게, 난데없이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고백하는 지인 김씨. 도저히 믿기 힘든 이야기였는데...- ‘넷카마'에 농락당한 사람들 그는 왜 여자인 척 남자들을 속였나?▶ [만남을 거부하는 그녀의 실체] : 준환씨에게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영민(가명)씨였다. 그 역시 블로그에서 수지씨를 알게 됐다고 했다.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던 둘은 일상을 공유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