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90회
- 22살 지현 씨의 죽음 그녀가 남긴 유서 속 진실은?▶ [유서에 적힌 두 명의 이름, 강 팀장과 김소리. 그들은 누구인가] : 지현 씨의 유서에는 분명 직장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회사에서는 직장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현 씨 지인들의 얘기는 달랐는데...▶ [‘N번방 모른다' 관전자들의 실체] : 그 역시 처음엔 ‘N번방을 모른다'며 부인했지만, 본인의 대화 내용이 담긴 증거 앞에서는 시인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가 내뱉은 말은 더욱 충격이었다. 단지 자극적인 것을 찾는 성욕 때문이었다는 것!▶ [박사, N번방 그리고 공범 26만 명] : 지난 17일 마침내 '박사'가 검거됐다.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했던 그는 26살의 조주빈이었다. 한 시민단체는 ‘N번방'을 비롯해 성 착취가 이뤄졌던 텔레그램방에 참여했던 사람이 26만여 명에 이른다는 추정치를 내놓기도 했다.▶ [그녀에게 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 직장 때문에 타지에서 홀로 생활했던 지현씨가 떠난 방 안에는 두 장의 유서만 남아 있었는데... 회사가 너무 싫다는 말로 시작된 유서엔 자신을 괴롭혀 왔다는 두 사람의 이름까지 적혀 있었다.- 텔레그램 ‘N번방'의 관전자들, 조주빈을 ‘박사'로 만든 그들은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