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11회
▶ 핀아트 [경기도 수원시] 꽂고 두드리면 완성되는~ 핀아트의 세계② 에잇팩 복근개 [서울특별시] : 운동은 주인이 했는데, 정작 복근은 반려견이 생겼다!? 일명 ‘복근개'로 산책길 여심 공략 제대로~라는 도리가 오늘의 주인공!▶ 떴다~ 하면 시선 집중! 산책길 ★스타견★ 나가신다① 앵무새 업개 [서울특별시] : 별난 껌딱지, 아니 등딱지(?) 콤비가 산책길에 떴다. 강아지 ‘마린이'! 그리고 마린이 등에 딱! 붙어 있는 조그맣고 알록달록한 새 한 마리! 앵무새 ‘체리'가 그 짝꿍이란다. ▶ 장애를 딛고 가수를 꿈꾸는 여인 [충청북도 증평군] 안타까운 인생사를 담아 노래하는 여인정식 데뷔는 못했어도 트로트부터 발라드까지 전 장르 섭렵! 오늘도 마을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고 있는 한 여인. 늘 밝아 보이는 그녀이지만, 가슴 저린 사연을 갖고 있다. 제작진에게 마스크 속 감춰진 아픔을 보여주는 그녀. 선천적 기형 증상인 ‘구순구개열'을 앓는 손현아(4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기상천외한 재료로 그림 그리는 사람이 있다? 현관문이 열리자 집안을 가득 채운 은빛의 그림들이 반겨주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반짝이는 그림의 재료는 침핀?! 핀을 캔버스에 꽂아 그림을 그리는~ 일명 ‘핀아트' 하는 이인경(44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