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79회
26년 역사의 상징과도 같았던 순간포착 MC들! MC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해온 순간포착인 만큼, 잊지 못할 추억들이 가득한데. 1998년부터 2024년까지 26년간 한결같이 우리 곁을 지켜준 MC 임성훈과 박소현, 그리고 마지막까지 함께하게 된 순간포착의 또 다른 가족 이윤아와 딘딘까지. 제보 총 138,565건, 방송 총 5,639개로 만들어 낸 무려 1279회의 방송들. 그 엄청난 기록엔 최장수 공동 MC로 한국기록원에 등재됐던 임성훈, 박소현 두 MC도 함께였다. 이들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며 지난 26년을 추억해본다.그들이 말하는 순간포착과 함께해온 추억스토리. 또, 순간포착에서 서로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까지.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순간포착 MC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시청자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이번 주 순간포착에서 이야기한다.긴 시간 동안 순간포착을 지나온 수많은 인연. 제작진과 MC들, 출연자와 시청자까지 모든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그토록 놀라운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미처 담지 못한 사연과 만나지 못한 인연이 많기에 아쉬운 마음뿐. 새로운 성장을 기대하며 모두가 아름다운 작별을 맞이하고자 한다.1998년 5월 6일에 방영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무려 26년의 대장정을 거쳐온 순간포착. 그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국내 대표 장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