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197회
NEW 버전 밥으로 본격적인 손님 테스트에 돌입한 <닭반볶반집>. ‘커민밥 VS NO 커민밥' 선택을 두고 손님들의 취향이 엇갈리는 가운데, 과연 최종 선택을 받은 밥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시식단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NEW 덮밥 2종을 완성한 <치즈돌솥밥집>. 백대표는 새 메뉴를 보자마자 “비비기 아까울 정도다”라며 감탄을 터뜨린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사장님이 “돈가스 소스를 도저히 못 만들겠다”라며 갑작스럽게 고민을 털어놓고, 결국 백대표의 긴급 솔루션이 시작된다.전국_지역경제_살리기_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대 정문 앞 골목편> 세 번째 이야기그리고 새롭게 개발 중인 ‘마라맛' 메뉴 소식에 백대표가 직접 출동! 기대 속에 시식을 마친 백대표는 예상 밖의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리고 <토마토제육덮밥집>에는 ‘인간 복사기' 정성호가 특별 손님으로 등장한다. 정성호는 “저는 퓨전보다 정통 한식 스타일을 좋아한다”라며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고, 사장님들은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 게다가 메뉴 ‘따.그.면'이 처음 공개되며 3MC마저 혼란에 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