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196회
토핑 연구에 한창인 <치즈돌솥밥집>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이 등장한다. 바로 실제 소비자인 ‘고대생 시식단'! 학생들은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사장님은 예상치 못한 반응에 감동을 감추지 못한다.한편, ‘느끼함'을 잡기 위해 새로운 밥 3종을 선보인 <닭반볶반집>.백대표는 업그레이드된 닭반볶반 메뉴를 맛본 뒤 “이 메뉴를 홀 장사만 하기엔 너무 아깝다. 답답하다!”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 이어 3MC가 직접 포장 테스트에 나서고, MC 성주의 리얼한 포장 리뷰까지 공개된다. 특히 한층 성장한 민율&민주가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급기야 백종원X사장님X실장님이 함께하는 즉석 연구소(?)까지 오픈되며 메뉴 업그레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과연 새로운 토마토제육덮밥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그리고 백대표의 조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메뉴 연구에 돌입한 <토마토제육덮밥집>. 사장님과 실장님이 각각 개발한 ‘토마토제육덮밥' 2종을 시식한 백대표는 갑자기 “조리 과정 한번 봅시다”라며 주방으로 직행한다.전국_지역경제_살리기_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대 정문 앞 골목편> 두 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