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4회
▶ 줄넘기 2단 신동 [제주특별자치도] 8살 인생에 줄넘기 없인 못 사는 2단 뛰기 신동! 인도에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이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서울 중랑구의 한 사거리 교차로. 나무 뼈대에 비닐을 둘러 지붕을 대신한 구조물이 눈에 띄는데. 그 주위로 냉장고, 탁자, 이불 등! 잔뜩 쌓여있는 세간에서 느껴지는 생활의 흔적. 정말 ‘집'이 맞는 듯했다. 모든 짐을 옮기고, 손수 집을 짓고 있는 주인공은 20여 년 전, 중국에서 건너와 귀화한 김** 씨(56세). ▶ 아파트에 사는 수거위 [경기도 화성시] 강아지처럼 주인을 졸졸 쫓아다니는 사랑스런 애완거위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제주의 줄넘기 체육관을 방문한 제작진. 자칭 타칭 2단 뛰기의 신동, 신주호(8세) 군을 만났다! 또래 친구들과는 비교 불가, 운동 꽤나 했다는 제작진마저 줄넘기로 단숨에 꺾어버린 그 실력의 끝은 대체 어디까지인지~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주호의 2단 뛰기 최고 기록은 무려 2천 개가 넘는다는데!▶ 사거리 집 여인 [서울특별시] 서울 도심 사거리 한복판에 집을 짓고 사는 여인의 사연은? 화성의 한 아파트 단지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을 찾아 달려간 제작진! 포도야~ 거봉아~ 하고 부르는 걸 보니 애완동물이 확실한데... 졸졸 쫓아오는 동물의 정체는 바로 거위!? 아파트에 사는 주인 김근영(30세) 씨의 껌딱지 포도와 거봉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