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66회
중구 충무로의 노포 칼국수집, 원래는 조용한 골목이지만 가게 문을 여는 오전 10시만 되면 칼국수를 먹으러 온 손님들로 길거리를 채운다는 이곳의 비결은 누가 뭐래도 달인표 '명품 육수'! 자동차에 대한 끝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본인만의 운전 기술을 터득한 데에 모자라 전남 여수에 직접 정비소까지 차리게 되었다는 홍장호(男 / 36세) 달인. 브레이크로 앞바퀴를 고정하고, 핸들을 튼 채 뒷바퀴를 틀어주면서 자동차를 미끄러지듯 빼내는 모습을 보여준다.2. 25t 방파제 테트라포드 달인테트라포드! 중장비 불도저보다 훨씬 무거운, 무려 25t의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옮기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데... 그런 테트라포드를 가볍게 들어 올려 자유자재로 옮기는 김제선(男) 달인을 울진에서 만났다! 보통 지게차는 2~3t에 불과하지만, 달인이 다루는 지게차는 이보다 훨씬 크다.3. 운전의 달인1. 서울 3대 칼국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