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17회
해외여행을 자주 다닌다는 수상한 남자가 있다?! 남다른 제보의 주인공은 바로 윤태영(64세) 씨. 자신만의 여행지를 소개해주겠다는 태영 씨의 말에 홀린 듯 따라간 곳은 작은 방이다. 나무공예 없인 못 산다는 태영 씨만의 이유 있는 특별한 여행.7년 전, 고사리손으로 경쾌하게 꽹과리를 치며 시청자 앞에 나타났던 꼬마 꽹과리재비 김도현(당시 4살)군. 귀여운 모습으로 사람들 마음 모두 홀려버렸던 아이가 다시 돌아왔다! 어느새 부끄러움도 많고 장난기 있는 소년이 되었지만, 꽹과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이제 프로급이 되었다. ▶ 재재X재필의 <재보자 시즌2> 팬덤 순간포착 아카이브 대방출! 그 첫 번째 주제 ‘팬덤'▶ 나무작품으로 세계여행을 [경기도 부천시] 나무막대로 특별한 세상을 만드는 남자순간포착 공식 남매, 재재와 재필이 <재보자 시즌2>로 돌아왔다! 누군가를 열렬하게 좋아했던 주인공들이 등장했었는데. ‘팬덤'이 <재보자 시즌2>의 첫 번째 주제다. ▶ 상쇠가 꿈인 11살 도현이 [울산광역시] 정직한 나만의 꽹과리 소리를 찾아서 탁구대 2개를 붙여서 탁구를 치는 능력자가 있다?! 도대체 어떻게 탁구를 하는지 상상조차 가질 않는데... 탁구대가 2개인 만큼 움직임도 2배! 상대와의 체격 차이도 엄청나지만 날아오는 공을 가볍게 막아내고 날카로운 공격을 펼치는 소년. 만 13세 탁구 천재 권혁(14세)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만 13세 탁구 천재 [대전광역시] 탁구 칠 때가 제일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