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38회
성북구. 스페인 교환 학생 시절 우연히 맛보게 된 문어요리를 맛보게 된 이후, 그때부터 전혀 인연이 없던 요리와 사랑에 빠졌다는 달인. 스페인 현지에서 요리 학원까지 다니며 요리를 배워왔다며 달인의 시그니처 메뉴는 다름 아닌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진다는 문어요리라는데.부의 상징인 자개장. 한때는 자개장을 사기 위해 계를 만들기까지 했었는데. 최근 복고의 열풍을 타고 자개장이 다시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자개장을 전문적으로 복원한다는 이의철(男 / 69세 / 경력 52년) 달인. 3. 자개 복원 달인4. 별난 미국 가정식 미트볼달인서울 마포구. 일반 미트볼과 다르게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만든다는 달인의 미트볼은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입 안 가득 육즙이 흘러넘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데 이러한 육즙의 비밀은 바로 어머니의 레시피라는데...자신의 몸만 한 양의 빨대들을 이리저리 휘저어 섞고 만 개가 넘는 빨대를 한 번에 잡아 옮기는 아식 사르와르 아불(男 / 30세) 달인. 방글라데시에 가족들을 위한 집을 짓고 있다는 빨대의 달인을 만나본다.2. 빨대 달인1. 서울대 나온 스페인 요리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