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똑같이 닮았어요] 가게 세면대를 수리 중이던 휠러씨를 도우려다 온 몸이 홀딱 젖게 된 빌더씨! 휠러씨의 옷을 빌려 입은 빌더씨의 모습은 마치 휠러씨와 쌍둥이처럼 똑같다! 하지만 이 사실을 서로 알지 못하는 빌더씨와 휠러씨!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빌더씨는 우연히 도로에서 위험에 처한 한 아이를 구하게 되는데 브룸스타운 시민들은 이 선행이 빌더씨가 아닌, 휠러씨가 한 일로 착각하게 되고... 급기야 그 일로 휠러씨는 브룸스신문에 대서특필 되고 구조대로부터 용감한 시민상까지 받게 된다. 휠러씨는 자신이 빌더씨가 받을 상을 가로챈 것 같아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고, 마침내 빌더씨를 찾아가 오해를 풀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이 웃지 못할 해프닝이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마린의 꿈] 캠프가 오늘 밤 특별한 캠핑을 연다는 소식에 하루 종일 마음이 들떠 있는 리푸티와 테리. 그러나 단 한 번도 산이란 곳엔 가본 적이 없는 마린은. 도대체 캠핑이란게 뭔지 상상할 수도 없고, 캠핑에 가는 친구들이 부럽기만 하다. 이런 마린의 마음을 알게 된 리푸티와 테리는 마린이 자고 있는 틈을 타서 테리가 마린을 싣고 숲 속 캠핑에 데려가자는 깜짝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크레인 삼형제의 도움으로 한 밤중 자고 있는 마린을 싣고 숲으로 향하는 테리와 리푸티! 그러나 오르막길에서 마린을 묶은 줄이 풀어지는 바람에 언덕 한 가운데서 가까스로 멈춰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줄이 끊기면서 언덕길을 무서운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마린! 과연 마린은 친구들과 함께 캠핑장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