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44회
2. 알바에서 점장까지 1억 번 청년 달인1. 55년,청주 묵은지 비빔국수 달인청주이 노포 중국집. 그런데 이 집에선 자장면 대신 비빔국수를 판다? 원래는 자장면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곳. 하지만 메인 요리사였던 할아버지가 다친 후 웍을 다루기 힘든 할머니가 비빔국수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던 덕분에 최근엔 ‘비빔국수 맛집'으로 소문이 났다.배달포장지에 그림을 그려주는 귀여운 서비스로 유명 인사가 된 햄버거 가게 직원이 있다. 올해로 10년 동안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이윤정 달인. 17살 때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27살인 지금까지 성실하게 근무하는 중이다. 접객부터, 포장, 그리고 요리 등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달인.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전부터 점장으로 일하는 중이다. 인천 부천 전통시장, 무려 35년 동안 리어카를 끌고 돌아다니며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에게 커피를 타는 나영손 달인. 오랜 세월 동안 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커피를 타 준 덕분에, 말하지 않아도 얼굴만 봐도 척 알 정도로 시장 상인 한 분 한 분의 취향을 섭렵했다고.3. 시장 커피 할머니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