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41회
손으로 하는 육상경기! 스포츠스태킹계의 떠오르는 샛별, 신주아(8세) 양이 주인공이다.▶ 스승의 은혜 [강원도 철원군] 50여 년 동안 가까이 선생님 묘소를 돌본 제자들.▶ 유일무이! 최강 방귀왕 [일본] 방귀로 예술 하는 남자▶ 최연소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경기도 화성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컵 쌓기 최강 소녀특이한 자전거를 타는 할아버지가 있다는 제보. 자전거는 핸드 사이클이라는데. 주인공은 손으로 페달을 돌리며 힘차게 질주하는 국내 최고령 핸드 사이클 선수 김윤근(74세) 씨다.강원도 철원, 깨끗하게 정리된 공터 끝에 보이는 비석. 사실, 이곳은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인 이병덕 선생님의 묘소였다.일본! 오늘의 주인공, 방귀를 자유자재로 뀔 수 있다는 ‘방귀왕' 이치카와 코이쿠치(42세)씨다.▶ 최고령 핸드 사이클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두 다리 대신 두 팔로 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