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5
브룸스타운 광장에 열린 별빛축제에 머스티 할아버지와 미니가 구조대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다. 할아버지와 축제를 구경할 생각에 잔뜩 들떠있는 미니.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머스티 할아버지는 우연히 만난 데이지 할머니와 쌍둥이 손녀 로즈, 마리에게 온갖 호의를 베풀며 미니를 서운하게 만든다. 게다가, 머스티 할아버지는 미니의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고 로즈와 마리를 집으로 초대한다. 로즈, 마리와 노는 게 내키지 않는 미니는 할아버지에게 투덜대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지만, 머스티 할아버지는 그런 미니에게는 엄격하기만 하고 로즈와 마리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기만 한데... 서운함이 쌓여가던 미니는 급기야 할아버지에게 울음을 터트리며 말한다. "할아버지! 누구 할아버지예요!" [클리니의 새 이웃] 어느 날 클리니 집 우편함에 작은 새 부부가 둥지를 틀었다. 엄마 새가 알을 낳기 위해 우편함에 둥지를 만든 것이다. 구조대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클리니는 새 부부를 안전하게 지켜 주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먹잇감을 노리는 야생 고양이가 나타나 새 둥지를 공격하고, 클리니는 둥지를 지키기 위해 고양이를 달래 보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그때, 어디선가 날아든 아빠 새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양이와 맞서 싸우다 고양이의 먹잇감이 되어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마는데.. 클리니는 과연 야생 고양이로부터 새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을까? [할아버지는 누구 할아버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