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2
[포코의 비밀] 포크는 공사장에서 땅을 파다가 민들레 한 송이를 발견한다. 이 꽃을 파내버리기엔 너무 예뻐서 포크는 공사장에서 멀리 떨어진 길가에 심어주고 아무도 모르게 보살핀다. 그런데 하필 그 자리는 도로 포장을 해야 할 곳이다.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 포크는 얼른 민들레를 파내서 다른 곳에 옮겨 심으려 무리해서 달리다가 사고를 당하고 만다. 스쿨비는 페인트칠을 새로 하는 건물 밑을 지나다가 흰 페인트를 뒤집어써서 얼룩덜룩 해져버린다. 이 모양으로 아이들을 태우러 갈 수 없다고 판단한 스쿨비는 온 몸을 흰색으로 깔끔하게 칠해버린다. 그런데 막상 하얀 스쿨비를 본 아이들은 스쿨비를 유령 같다며 무서워한다. 야단났다. 스쿨비는 개울가에 가서 페인트를 씻어내려 해보지만 씻기질 않는다.[이상한 스쿨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