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24회
부산의 근현대사를 품고 있는 매축지 마을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 70년 가까이 마을 주민들을 지킨 수호신, 마을 전봇대에 달린 종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는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사라진 종 미스터리 [부산광역시] 부산 매축지 마을의 수호신, 종 도난 사건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한 남자를 만나기 위해 체육관을 찾은 제작진. 짧은 시간에 여러 가지 고강도 운동을 하는 '크로스핏'이 한창인데. 그 중, 왼쪽 다리에 의족을 착용하고 운동하는 이동기(33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다리 물고 온 고양이[전라남도 담양군] 잘린 다리를 물고 돌아온 길고양이 ▶ 재재X재필의 ‘재보자 시즌 2' - 장사의 神종이 사라진 뒤로, 속상하고 애타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룬다는 마을 사람들. 일제강점기에 바다를 메워 만들어진 마을은 한국전쟁 시에는 피난민 등이 살았던 저소득층 밀집 주거 지역이었다.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는 제보를 받고 전남 담양군으로 향한 제작진. 20일째 자취를 감췄던 길고양이가 절단된 자신의 다리를 문 채 집에 찾아왔다는데.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라는 고양이 ‘은비'에겐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하던 일 접고 장사나 할까?'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보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게 바로 장사의 영역. 전국의 예비 사장님들에게 한 줄기 지침서가 되어줄 장사의 神들이 떴다!▶ 한발 크로스피터 [경기도 화성시] 포기를 모르는 남자의 기적 같은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