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48화
왕건을 만나러 가는 최승우. 한편, 조물성으로 간 최응은 견훤에게 고려가 상부라는 존칭을 올릴 것이나 그에 관한 것을 보장해 달라고 하는데..
왕건을 만나러 가는 최승우. 한편, 조물성으로 간 최응은 견훤에게 고려가 상부라는 존칭을 올릴 것이나 그에 관한 것을 보장해 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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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모로 있는 왕신으로 인해 군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왕건. 한편, 왕건의 의형제들은 최응에게서 혼미한 정국을 돌파할 기막힌 비책을 전해 듣는데..
백제와의 약속대로 조물성에서 철군하는 왕건. 한편, 신라로 거침없이 진격하던 백제는 신라에서 온 밀사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치욕스러운 화친조건을 수락한 왕건은 비밀로 한 채 백제군영으로 향하고, 능환과 종훈은 이 기회에 왕건을 암살하자고 견훤에게 주청하는데...
왕건을 만나러 가는 최승우. 한편, 조물성으로 간 최응은 견훤에게 고려가 상부라는 존칭을 올릴 것이나 그에 관한 것을 보장해 달라고 하는데..
괴질에서 벗어나 조물성 공략을 서두르는 백제. 한편, 고려는 괴질에 의한 피해에 전전긍긍하며 급기야 내군장군 복지겸마저 쓰러지고 마는데...
의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괴질의 피해로 쓰러진 금강과 태평. 한편, 훈겸은 새벽녘 강가에서 노인으로부터 약을 얻게 되는데..
금강을 사신으로 보내 왕건에게 조물성에서의 일전을 청하는 견훤. 한편, 양군 진영이 조물성으로 향하던 중 알 수 없는 돌림병이 생기는데..
정윤 책봉으로 신료들에게 노한 왕건은 오다련과 유긍달을 향리로 가서 쉴 것을 명하고, 최응과 견훤 일행은 백계산 옥룡사로의 발길을 채촉하는데..
도선의 제자였던 경보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자 왕건은 최응을 통해 접촉을 시도하고, 견훤 역시 그를 만나기 위해 옥룡사로 갈 것을 결정하는데..
전황이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공격을 독촉하는 견훤에게 분노를 느끼는 신검. 한편, 태자 무를 정윤에 책봉하려는 논의가 본격화 되는데...
고려군이 남하하자 공격을 중단하고 고려군과 대치할 것을 명하는 견훤. 한편, 오다련은 태자 무를 보위에 오르게 하려고 박술희 등을 회유하는데..
기다리던 벽진군성 방면의 참패 소식에 격노하는 견훤. 한편, 왕건에게 매료된 벽진군 성주 이총언이 자진하여 고려에 귀부 의사를 밝히는데..
태자 신검에게 신라령 벽진군성을 칠 것을 명하고, 자신은 대야성을 공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견훤. 한편, 최응은 비책을 제시하는데..
고구려 정신의 계승을 통한 자주적인 삼한통일대업에의 의지를 천명하는 왕건. 한편, 견훤은 대야성을 공략하고자 군사훈련에 돌입하는데..
아자개의 병세가 악화되자 치료를 위해 천년 묵은 지초를 주기로 약조한 왕건. 한편, 황후의 병세 또한 산삼으로 다스릴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비무장의 왕건 일행과 환선길의 부대가 맞부딪치자 목숨이 위태로워진 왕건. 한편, 아자개의 상주를 놓고 백제와 고려간의 경쟁이 노골화되는데...
청주 호족 선장과 김순식의 반란이 일어나자 유화정책을 포기하고, 청주에 군을 파견하는 왕건. 또한 김순식을 회유하기 위해 허월을 파견하는데..
명주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허월 대사에게 명주에 다녀오도록 한 왕건. 한편, 견훤은 고려에 축하 사신을 보내기로 하는데...
나라의 이름을 고려라 바꾸고, 모든 백성들의 조세를 감면한 새로운 황제 왕건. 그러나 간신배들과 상급을 받지 못한 이들은 반란을 꿈꾸는데..
철원 황궁을 향에 혁명 길에 오르는 왕건과 네 명의 기장들. 한편, 왕건은 명성산으로 직접 궁예를 찾아가 마지막 설득을 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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