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22화
명주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허월 대사에게 명주에 다녀오도록 한 왕건. 한편, 견훤은 고려에 축하 사신을 보내기로 하는데...
명주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허월 대사에게 명주에 다녀오도록 한 왕건. 한편, 견훤은 고려에 축하 사신을 보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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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책봉으로 신료들에게 노한 왕건은 오다련과 유긍달을 향리로 가서 쉴 것을 명하고, 최응과 견훤 일행은 백계산 옥룡사로의 발길을 채촉하는데..
도선의 제자였던 경보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자 왕건은 최응을 통해 접촉을 시도하고, 견훤 역시 그를 만나기 위해 옥룡사로 갈 것을 결정하는데..
전황이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공격을 독촉하는 견훤에게 분노를 느끼는 신검. 한편, 태자 무를 정윤에 책봉하려는 논의가 본격화 되는데...
고려군이 남하하자 공격을 중단하고 고려군과 대치할 것을 명하는 견훤. 한편, 오다련은 태자 무를 보위에 오르게 하려고 박술희 등을 회유하는데..
기다리던 벽진군성 방면의 참패 소식에 격노하는 견훤. 한편, 왕건에게 매료된 벽진군 성주 이총언이 자진하여 고려에 귀부 의사를 밝히는데..
태자 신검에게 신라령 벽진군성을 칠 것을 명하고, 자신은 대야성을 공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견훤. 한편, 최응은 비책을 제시하는데..
고구려 정신의 계승을 통한 자주적인 삼한통일대업에의 의지를 천명하는 왕건. 한편, 견훤은 대야성을 공략하고자 군사훈련에 돌입하는데..
아자개의 병세가 악화되자 치료를 위해 천년 묵은 지초를 주기로 약조한 왕건. 한편, 황후의 병세 또한 산삼으로 다스릴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비무장의 왕건 일행과 환선길의 부대가 맞부딪치자 목숨이 위태로워진 왕건. 한편, 아자개의 상주를 놓고 백제와 고려간의 경쟁이 노골화되는데...
청주 호족 선장과 김순식의 반란이 일어나자 유화정책을 포기하고, 청주에 군을 파견하는 왕건. 또한 김순식을 회유하기 위해 허월을 파견하는데..
명주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허월 대사에게 명주에 다녀오도록 한 왕건. 한편, 견훤은 고려에 축하 사신을 보내기로 하는데...
나라의 이름을 고려라 바꾸고, 모든 백성들의 조세를 감면한 새로운 황제 왕건. 그러나 간신배들과 상급을 받지 못한 이들은 반란을 꿈꾸는데..
철원 황궁을 향에 혁명 길에 오르는 왕건과 네 명의 기장들. 한편, 왕건은 명성산으로 직접 궁예를 찾아가 마지막 설득을 해보는데...
모든 인심이 궁예를 떠난 것을 슬퍼하는 왕건. 한편, 복지겸을 비롯한 기장들이 혁명에 대한 준비를 끝마치자 왕건은 갑옷을 받아들고 마는데...
연화가 왕건에게 보위를 권유하는 한편 역모를 꾀하였다고 믿는 궁예. 그 즈음 연화는 산고를 시작하고, 고통 속에서도 절대 뜻을 굽히지 않는데..
조문을 온 왕건에게 옥좌에 오를 것을 청하는 연화. 이 사실을 보고 받은 궁예는 연화를 역모의 굴레로 몰아 세우게 되는데...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북벌군을 맞는 궁예. 한편 왕건은 연화의 사가로 조문을 가게 되고, 연화 또한 그 날 밤 태자들과 궁을 빠져나가는데..
대야성 전투에서 시련을 겪고 마는 견훤. 한편, 연화의 모친이 자결을 하여 한꺼번에 부모를 잃은 연화는 궁예에게 독설을 퍼붓는데...
여전히 왕건과 연화에 대한 의심을 놓지 못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15년 전 패배를 했었던 신라의 대야성을 다시 도모하려 하는데...
관심법으로 강장자의 사형을 명하는 궁예와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한 연화. 한편, 낭장 임춘길은 첩자의 꼬임에 넘어가 왕건을 모함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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