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46화
의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괴질의 피해로 쓰러진 금강과 태평. 한편, 훈겸은 새벽녘 강가에서 노인으로부터 약을 얻게 되는데..
의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괴질의 피해로 쓰러진 금강과 태평. 한편, 훈겸은 새벽녘 강가에서 노인으로부터 약을 얻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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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공세에 다시 패하여 쫓기게 되는 왕건. 한편, 다른 방향에서 삼년산성으로 오는 유금필의 군대에게 백제군은 패하여 성마저 빼앗기는데..
승리를 거둔 후에 보위를 둘러싸고 내분의 기운이 감도는 백제. 한편, 백제의 의도를 안 왕건은 후미를 치기 위해 직접 삼년산성으로 향하는데...
공산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져 황도로 돌아온 왕건은 신숭겸 일행의 넋을 기리는 한편, 전군을 재정비하여 전쟁에 나아갈 것임을 천명하는데...
눈물겨운 분투에도 불구하고 총 공격을 하는 견훤에 의해 멸망의 위기를 맞게 되는 고려군. 마침내 견훤은 왕건의 수급을 맞이하는데..
백제군의 포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왕건. 한편, 고려수군의 공격에 견훤은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고려군을 유인하기 위해 거짓 영채를 세우는 최승우. 한편, 왕건과 신숭겸은 백제의 함정에 빠져 군사의 태반을 잃고,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데..
경애왕을 능멸하고, 김씨 성의 김부를 신라왕으로 세우는 견훤. 한편, 백제의 매복계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왕건 일행은 행군을 서두르고 ..
서라벌에 입성하여 왕궁을 약탈하고, 경애왕을 잡아 들인 견훤. 한편, 왕건의 친정을 예상했던 최승우는 공산을 매복 시키고 왕건을 기다리는데..
볼모로 있는 왕신으로 인해 군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왕건. 한편, 왕건의 의형제들은 최응에게서 혼미한 정국을 돌파할 기막힌 비책을 전해 듣는데..
백제와의 약속대로 조물성에서 철군하는 왕건. 한편, 신라로 거침없이 진격하던 백제는 신라에서 온 밀사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치욕스러운 화친조건을 수락한 왕건은 비밀로 한 채 백제군영으로 향하고, 능환과 종훈은 이 기회에 왕건을 암살하자고 견훤에게 주청하는데...
왕건을 만나러 가는 최승우. 한편, 조물성으로 간 최응은 견훤에게 고려가 상부라는 존칭을 올릴 것이나 그에 관한 것을 보장해 달라고 하는데..
괴질에서 벗어나 조물성 공략을 서두르는 백제. 한편, 고려는 괴질에 의한 피해에 전전긍긍하며 급기야 내군장군 복지겸마저 쓰러지고 마는데...
의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괴질의 피해로 쓰러진 금강과 태평. 한편, 훈겸은 새벽녘 강가에서 노인으로부터 약을 얻게 되는데..
금강을 사신으로 보내 왕건에게 조물성에서의 일전을 청하는 견훤. 한편, 양군 진영이 조물성으로 향하던 중 알 수 없는 돌림병이 생기는데..
정윤 책봉으로 신료들에게 노한 왕건은 오다련과 유긍달을 향리로 가서 쉴 것을 명하고, 최응과 견훤 일행은 백계산 옥룡사로의 발길을 채촉하는데..
도선의 제자였던 경보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자 왕건은 최응을 통해 접촉을 시도하고, 견훤 역시 그를 만나기 위해 옥룡사로 갈 것을 결정하는데..
전황이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공격을 독촉하는 견훤에게 분노를 느끼는 신검. 한편, 태자 무를 정윤에 책봉하려는 논의가 본격화 되는데...
고려군이 남하하자 공격을 중단하고 고려군과 대치할 것을 명하는 견훤. 한편, 오다련은 태자 무를 보위에 오르게 하려고 박술희 등을 회유하는데..
기다리던 벽진군성 방면의 참패 소식에 격노하는 견훤. 한편, 왕건에게 매료된 벽진군 성주 이총언이 자진하여 고려에 귀부 의사를 밝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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