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5
[거품소동] [구조가 작아졌어요] 한가로운 어느 날 오후, 캡과 틴틴은 ‘특별세차'를 위해 세차장에서 사용할 세제를, 헬리는 트랙 청소에 쓸 세제를 사러 휠러씨 가게에 방문한다. 휠러씨는 아주 작은 양으로도 무엇이든 깨끗이 씻어낼 수 있고 심지어 아주 좋은 향기도 나는 신제품 ‘버블 버블 클리너'를 친구들에게 소개한다. 제품에 홀딱 반한 친구들은 각각 ‘버블 버블 클리너'를 가지고 세차장과 본부로 향한다. 헬리가 가져온 ‘버블 버블 클리너'를 사용해 물청소를 시작하는 구조대.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세제를 씻어내려고 물을 뿌리면 뿌릴수록 거품은 점점 부풀어 오르기만 하고, 급기야 청소를 하던 폴리는 거품 속에 갇혀 버리고 마는데… 도대체 이 세제 뭐가 잘못된 거지? 세차장에 간 틴틴과 캡은 괜찮을까?어느 날, 진은 어떤 물건이든 커지게도 작아지게도 할 수 있는 '매직광선 기계'를 발명했다며 구조대 친구들을 불러 모은다. 발명품을 보며 미심쩍어하는 구조대에게 진이 곰 인형을 작아지게 만들어 보여주자 구조대들은 감탄을 연발하고 진은 의기양양해한다. 하지만 기계는 갑자기 오작동을 일으키며 매직 광선이 사방으로 튀어 나가는 바람에 광선을 미처 피하지 못한 구조대가 장난감 크기만큼 작아져 버리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기계도 완전히 망가져 버린다. 그리고 장난감처럼 작아진 구조대들 앞에 예상치 못한 모험이 펼쳐지게 되는데... 구조대들은 과연 무사히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