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5
[원더의 꿈] 원더의 공연을 본 구조대들은 원더에게 마을에서 공연을 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원더는 아직까지 한 번도 많은 관객 앞에서 공연해 본적이 없다며 고민하고, 결국 구조대의 응원에 용기를 얻어 브룸스타운에서 첫 공연을 하기로 약속한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인지 공연 전날 원더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 것이다! 원더는 도대체 왜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린 걸까? 어느 날, 구조대는 데이지 할머니 댁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오기로 했다는 이야길 듣는다. 데이지 할머니의 소중한 친구와 그의 가족이 샌드빌 사막여행을 마 치고 브룸스타운에 오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손님들이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고 연락도 없다. 걱정이 앞선 데이지 할머니는 구조대에게 사막에서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알아봐 달라며 도움을 청한다. 곧바로 진은 사막구조대에게 데이지 할머니의 사정을 전해주고, 사막 구조대는 전날 무지개 꽃이라는 희귀 꽃을 찾기 위해 울렁계곡으로 가는 길을 물었던 마야와 한나라는 모녀를 떠올린다. 상황이 좋지 않음을 직감한 사막구조대는 울렁계곡으로 출동하고, 한바탕 돌풍이 휩쓸고 간 울렁계곡 입구에서 모녀가 타고 온 바이크가 모래 속에 파묻혀 있는 것을 발견하는데... 마야와 한나, 과연 둘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데이지 할머니의 친구] 브룸스타운에 특별한 모양을 한 수레를 끄는 원더라는 친구가 나타난다. 구조대의 도움으로 망가진 수레를 고치게 된 원더는 수레에 대해 궁금해하는 구조대에게 그 수레는 ‘어디서든 인형극을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극장'이라고 소개하며 순식간에 극장으로 변신시켜 자신의 공연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