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4
[정리하면 좋아요] 언제부턴가 브룸스 숲에서 괴상한 생김새의 수상한 친구가 살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는데.. 그 친구는 저주를 퍼붓는 마법사라는 둥 눈만 마주쳐도 불행한 일만 생겨서 ‘불행의 나그네'라고 불린 다는둥...이상한 소문에 마을 친구들은 경계하며 불안에 떨게 된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스푸키! 포스티와 캡을 집으로 초대하지만 웬일인지 친구들은 스푸키의 초대를 거절하기만 한다. 이유인즉, 바로 스푸키의 집이 엄청나게 지저분하기 때문. 로이의 충고에도 정리정돈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스푸키! 결국 우연히 스푸키 집에 들른 캡과 포스티가 주변에 위태롭게 쌓아올린 타이어들이 무너지는 바람에 그 아래에 깔리게 되는 사고가 일어나게 되는데. 구조대들이 타이어에 깔린 캡과 포스티를 구출하고 나면 스푸키도 이제 조금쯤은 정리 정돈할 맘이 들게 될까?[수상한 친구] 사태가 점점 심각해 지자 구조대들은 수상한 친구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데, 사실 이 수상한 친구는 트랙키라는 트랙터로, 이웃의 토토 마을에서 살고 있었는데, 남들보다 유난히 큰 손 때문에 마을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바람에 점점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나뭇잎이나 고철등으로 몸을 위장하며 혼자서만 외롭게 생활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딱한 트렉키의 사정을 알게된 구조대는 마을친구들의 트랙키에 대한 오해를 풀고 꽁꽁 얼어붙은 트랙키의 마음을 열기위해 트랙키를 찾아 나서는데, 세상에! 트랙키가 무너진 둑을 온몸으로 막으며 마을을 지키려 애쓰고 있는게 아닌가! 과연 구조대는 당장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둑과 곤경에 처한 트랙키를 구할 수 있을까?




















